지역연계

문화, 정서 및 관계 지원, 지역연계

[매홀지역아동센터] 희망드림단,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공연 봉사 펼쳐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 아동들로 구성된 아동 자치 봉사단 **‘희망드림단’**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희망드림단은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희망드림단은 편안노인요양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의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자람센터가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날 공연은 하모니카 연주, 카혼 타악기 퍼포먼스, 율동 무대 등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공연 중간에는 아이들이 어르신 손을 잡고 인사를 드리며, 세대 간의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아동들이 무대에 올라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큰절을 올리며 진심을 담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의 양병갑 이사장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하고 선보인 공연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희망드림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속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지역연계, 특별활동 & 체험

[매홀지역아동센터] “오산글로컬, 환경의 날 행사서 탄소중립 실천 앞장서”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 기관 아동들은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31일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큰 변화” 행사의 일환으로 의미 있는 환경 실천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 맑음터공원에서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환경 교육, 공정 소비, 실천 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부스들이 함께 운영되었다. 이 가운데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은 체험 부스를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 교육의 장을 마련했다. 부스에 참여한 아동들은 평소 센터에서 배운 탄소중립의 개념과 실천 방안에 대해 참가자들에게 직접 설명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앞장섰다. 또한 천연 수세미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며 친환경 소비와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활동은 아동들이 환경 문제를 단순히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현장에서는 아동들의 진지한 설명과 태도에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며 적극적으로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부스 운영을 마친 후, 아동들은 임시 개방된 맑음터공원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물놀이 시간을 가지며 즐겁고 의미 있는 하루를 마무리했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의 양병갑 이사장은 “아이들이 지역 행사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환경에 대한 실천을 공유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동들은 스스로가 환경을 위한 변화의 주체임을 깨닫고,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환경교육을 통해 아동들의 성장과 시민의식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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