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매홀지역아동센터] 안전도 배우고 추억도 쌓은 연말 체험활동 이야기
12월24일 수요일, 연말을 맞아 매홀지역아동센터는 근방에 위치한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서 뜻깊은 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다. 아이들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안전 지식을 직접 몸으로 익히는 시간을 보냈다. 저학년 아동들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과 화재 진압 체험, 지진 체험, 라이브 스케치 체험 등을 통해 위급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았으며, 고학년 아동들은 올바른 손 씻기 교육과 폐활량 측정,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지진 체험, 미디어 체험 등 보다 심화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체험 내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호기심 가득한 모습이 이어졌고, 배움과 즐거움이 함께한 소중한 연말 추억이 되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매홀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스타필드 체험활동
12월 9일(화),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특별체험 활동으로 화서역 스타필드를 방문하다. 센터에서 출발해 스타필드에 도착한 후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며 활동 내용을 안내받은 뒤,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저학년 친구들은 신나게 몸을 움직이며 다양한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챔피언 체험’을, 고학년 친구 들은 협동과 집중력을 발휘하는 ‘스몹 체험’을 진행하며 각자의 수준에 맞춘 활동을 즐기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아이들 모두 활기차게 참여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 활동 후에는 다시 모여 스타필드 내 메가 박스에서 ‘주토피아2’ 영화를 관람하며 편안하게 휴식하는 시간을 보냈고, 이어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까지 함께하며 하루를 더욱 알차게 마무리 하였다. 이번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새로운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또래들과 즐겁게 어울릴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매홀지역아동센터] 꿈을 향해 날개짓! 매홀지역아동센터 ‘꿈날개 발표회’ 댄스 공연 성료
지난 11월 15일(토) 오후 2시, 매홀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꿈날개(꿈을 향해 날개짓 하다)’ 발표회에서 멋진 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무대는 소다팝과 골든의 안무를 바탕으로 연습한 결과를 마음껏 펼쳐 보여 더욱 특별했다. 아이들의 열정 가득한 퍼포먼스에 학부모님과 센터장님, 복지사 선생님들 모두 큰 박수를 보내며 함께 응원해 주셨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매홀지역아동센터] 작은 손에서 피어난 큰 마음, 캘리그라피로 만난 우리들의 전시회
지난 10월 31일 금요일, 내삼미로80번길 11-11에 위치한 아트홀청청에서 매홀지역아동센터와 양문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한「캘리그라피로 함께하는 문화의 다리」 전시회가 열렸다. 행사는 매홀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님의 따뜻한 감사 인사로 시작되었으며,아이들의 열정 가득한 공연이 이어졌다. 매홀·양문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이 준비한 우쿨렐레 연주와 의자를 이용한 난타 공연은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준비한 캘리그라피 도슨트(작품 설명) 시간이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자신이 쓴 문구와 작품에 담긴 마음을 또렷한 목소리로 전하며,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전시회장을 찾은 방문객, 선생님, 그리고 모든 아이들은 한자리에 모여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이후 함께 나눈 맛있는 저녁식사와 쿠키 만들기 체험으로 행사의 첫날은 따뜻한 웃음 속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의 다리’를 놓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매홀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다양한 재능과 꿈이 자라날 수 있도록 꾸준히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매홀지역아동센터] 양문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한 1박 2일 외갓집 체험!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매홀지역아동센터와 양문지역아동센터의 모습. 매홀지역아동센터와 양문지역아동센터가 지난 여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외갓집 체험마을로 1박 2일 체험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외갓집 한바퀴’라는 이름으로,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몸으로 배우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떡매치기 체험을 진행하는 아동들의 모습. 농사 체험을 진행하는 아동들의 모습. 캠프 첫날, 아동들은 인절미 떡매치기를 하며 고소한 콩고물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보고, 커다란 솥뚜껑에 전을 부쳐 먹으며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먹거리 체험을 즐겼다. 점심 이후에는 뗏목 타기와 물미끄럼 타기 같은 시원한 물놀이 활동이 이어졌고, 아동들의 웃음소리로 마을은 하루 종일 활기찼다. 저녁에는 직접 수확한 옥수수와 토마토를 먹으며 농사의 소중함도 함께 배웠다. 특히 탐스럽게 익은 옥수수를 직접 따서 쪄먹는 경험은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고, 토마토를 따며 흙냄새와 자연의 따뜻함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불꽃놀이를 진행하는 아동들의 모습. 밤이 되자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야외에서 터지는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자 아동들은 탄성을 터뜨리며 환호했고, 특히 캠프가 처음인 1학년 아동들도 부모님을 찾거나 울지 않고 친구들과 어울려 끝까지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선생님들은 혹시라도 밤에 그리워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런 우려가 무색할 만큼 모두가 씩씩하고 즐겁게 캠프를 보내줬다. ‘외갓집 한바퀴’ 캠프를 끝내고 쿠우쿠우에서 외식하는 아동들의 모습. 둘째 날 아침, 간단한 정리 후 아동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오산으로 돌아왔다. 캠프의 마지막 코스는 모두가 좋아하는 외식 장소, 쿠우쿠우였다. 다양한 음식을 골라 먹으며 서로의 추억을 나누고, 이어서 영화관에 들러 단체 영화 관람까지 하며, 시원한 극장에서 팝콘과 함께 영화를 보며 마지막까지 완벽한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영화관 리클라이너석에서 편안하게 여유를 즐기는 아동들의 모습. 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연 속에서 뛰놀고,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아동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동하는 법을 배운 시간이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덕분에 더 많은 아동들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날들이었다.
[매홀지역아동센터] 체조대회 3위와 함께 어린이날 및 환경의 날 수상
제11회 오산시장배 생활체조대회 3위 수상, 매홀레인보우걸즈 2025년 4월 20일, 제11회 오산시장배 생활체조대회에서 매홀레인보우걸즈가 3위에 올랐습니다.매홀레인보우걸즈는 대회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며 각종 체조 동작을 완벽하게 수행해 상위권에 입상하였고, 오산 지역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팀워크와 끈질긴 연습을 통해 대회에 참가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결실로 맺었습니다. 어린이날 모범어린이상 수상, 조예은·백예은 어린이날을 맞아 조예은과 백예은이 모범어린이상을 수상했습니다.이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의 꾸준한 노력과 선행을 통해 어린이들의 귀감이 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두 아동은 모범적인 태도와 학업 성취를 바탕으로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상을 받았습니다. 2025 세계 환경의 날 기념 SDGs 엽서 그리기 대회에서 수상, 조예은·백예은 2025년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SDGs 엽서 그리기 대회에서 조예은과 백예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이들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DGs)를 주제로 한 엽서 그리기 대회에서 창의력과 메시지가 돋보였으며, 이번 수상은 두 아동의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과 실천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습니다. 매홀레인보우걸즈의 기쁜 소식과 두 아동의 수상은 오산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큰 자랑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성취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매홀지역아동센터] 희망드림단,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공연 봉사 펼쳐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 아동들로 구성된 아동 자치 봉사단 **‘희망드림단’**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희망드림단은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희망드림단은 편안노인요양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의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자람센터가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날 공연은 하모니카 연주, 카혼 타악기 퍼포먼스, 율동 무대 등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공연 중간에는 아이들이 어르신 손을 잡고 인사를 드리며, 세대 간의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아동들이 무대에 올라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큰절을 올리며 진심을 담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의 양병갑 이사장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하고 선보인 공연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희망드림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속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