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홀지역아동센터] 아이들, 나눔장터에서 기부 기금을 마련하다
오산시지속가능협의회의 나눔장터에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오산글로컬 진행했던 손으로 만나는 세상의 양말목 제품을 판매하여 연말 재능나눔할 때 기금 마련하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오산시지속가능협의회의 나눔장터에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오산글로컬 진행했던 손으로 만나는 세상의 양말목 제품을 판매하여 연말 재능나눔할 때 기금 마련하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 9월 22일 월요일 오후 5시, 오산시청에서 열린 오산평화의소녀상 문예대전 시상식 및 건립 9주년 기념식에서 우리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오프닝 공연을 아주 멋지게 장식하였다! ‘바위처럼 살아가보자’ 노래에 맞춰 준비한 간단한 율동 공연으로많은 분들 앞에서 용기 있게 무대에 선 아이들이었다. 의미 있는 행사에 함께하며 평화의 메시지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즐긴 이번 1박 2일 독서캠프는 꿈두레도서관에서 마련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도서관에서 동화 구연과 자유 독서를 즐긴 후, 바다동물 만들기, 선장 게임, 짝짓기 게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게 되었다. 저녁에는 맛있는 식사와 간식, 친구들과의 방 생활, 야간 놀이터 활동까지 이어지며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값진 경험이 되었고, 책과 한층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매홀지역아동센터와 양문지역아동센터의 모습. 매홀지역아동센터와 양문지역아동센터가 지난 여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외갓집 체험마을로 1박 2일 체험 캠프를 다녀왔다. 이번 캠프는 ‘외갓집 한바퀴’라는 이름으로,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아동들이 몸으로 배우고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떡매치기 체험을 진행하는 아동들의 모습. 농사 체험을 진행하는 아동들의 모습. 캠프 첫날, 아동들은 인절미 떡매치기를 하며 고소한 콩고물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보고, 커다란 솥뚜껑에 전을 부쳐 먹으며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없던 먹거리 체험을 즐겼다. 점심 이후에는 뗏목 타기와 물미끄럼 타기 같은 시원한 물놀이 활동이 이어졌고, 아동들의 웃음소리로 마을은 하루 종일 활기찼다. 저녁에는 직접 수확한 옥수수와 토마토를 먹으며 농사의 소중함도 함께 배웠다. 특히 탐스럽게 익은 옥수수를 직접 따서 쪄먹는 경험은 아동들에게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았고, 토마토를 따며 흙냄새와 자연의 따뜻함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불꽃놀이를 진행하는 아동들의 모습. 밤이 되자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펼쳐졌다. 야외에서 터지는 불꽃들이 밤하늘을 수놓자 아동들은 탄성을 터뜨리며 환호했고, 특히 캠프가 처음인 1학년 아동들도 부모님을 찾거나 울지 않고 친구들과 어울려 끝까지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선생님들은 혹시라도 밤에 그리워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그런 우려가 무색할 만큼 모두가 씩씩하고 즐겁게 캠프를 보내줬다. ‘외갓집 한바퀴’ 캠프를 끝내고 쿠우쿠우에서 외식하는 아동들의 모습. 둘째 날 아침, 간단한 정리 후 아동들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오산으로 돌아왔다. 캠프의 마지막 코스는 모두가 좋아하는 외식 장소, 쿠우쿠우였다. 다양한 음식을 골라 먹으며 서로의 추억을 나누고, 이어서 영화관에 들러 단체 영화 관람까지 하며, 시원한 극장에서 팝콘과 함께 영화를 보며 마지막까지 완벽한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 영화관 리클라이너석에서 편안하게 여유를 즐기는 아동들의 모습. 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연 속에서 뛰놀고, 만들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아동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동하는 법을 배운 시간이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덕분에 더 많은 아동들이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던 날들이었다.
무더운 여름, 매홀지역아동센터에서는 시원한 독서의 세계로 떠나는 ‘여름 독서 프로그램’이 한창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친구, ‘길동이’! 책을 좋아하는 길동이와 함께 매일 다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며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있답니다. 아이들은 조용한 독서 시간 후, 책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길동이와 함께 주인공이 되어 역할극도 하며 책을 더 깊이 이해합니다. 특히 전래동화, 과학 그림책, 모험 이야기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도 기를 수 있어요.매홀지역아동센터는 이번 여름도 알차고 즐겁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소중한 책 친구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여름방학, 길동이와 함께하는 독서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제11회 오산시장배 생활체조대회 3위 수상, 매홀레인보우걸즈 2025년 4월 20일, 제11회 오산시장배 생활체조대회에서 매홀레인보우걸즈가 3위에 올랐습니다.매홀레인보우걸즈는 대회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며 각종 체조 동작을 완벽하게 수행해 상위권에 입상하였고, 오산 지역사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팀워크와 끈질긴 연습을 통해 대회에 참가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결실로 맺었습니다. 어린이날 모범어린이상 수상, 조예은·백예은 어린이날을 맞아 조예은과 백예은이 모범어린이상을 수상했습니다.이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의 꾸준한 노력과 선행을 통해 어린이들의 귀감이 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점이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두 아동은 모범적인 태도와 학업 성취를 바탕으로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상을 받았습니다. 2025 세계 환경의 날 기념 SDGs 엽서 그리기 대회에서 수상, 조예은·백예은 2025년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SDGs 엽서 그리기 대회에서 조예은과 백예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이들은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DGs)를 주제로 한 엽서 그리기 대회에서 창의력과 메시지가 돋보였으며, 이번 수상은 두 아동의 환경에 대한 깊은 관심과 실천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은 순간이었습니다. 매홀레인보우걸즈의 기쁜 소식과 두 아동의 수상은 오산 지역 사회와 함께하며 큰 자랑이 되었습니다. 이들의 성취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합니다.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 미래산업의 현장을 체험하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난 5월 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주관한 제24회 글로벌 문화체험단에 참여하여 중국 심천에서 3박 4일간의 글로벌 문화체험 활동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아동복지시설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발된 77명이 참가한 행사로,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심천에서 첨단 산업 현장 탐방, 문화체험, 팀별 프로젝트 활동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었다. 매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세계적 전기차 기업 BYD 방문을 비롯해, 바이두 자율주행 로보택시 탑승 체험, 유전체 연구소 BGI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활동 마지막 날에는 팀별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한 아이디어 발표회도 진행되며, 탐방 내용을 바탕으로 창의적 사고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참여 아동들은 “자율주행차를 직접 타보고, 미래 기술에 대해 흥미가 생겼다”, “내가 몰랐던 분야를 체험하며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의 양병갑 이사장은 “아동들이 해외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글로벌 시야와 진로에 대한 동기를 얻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 아동들로 구성된 아동 자치 봉사단 **‘희망드림단’**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희망드림단은 아동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봉사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배려를 실천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21일, 희망드림단은 편안노인요양센터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의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자람센터가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날 공연은 하모니카 연주, 카혼 타악기 퍼포먼스, 율동 무대 등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공연 중간에는 아이들이 어르신 손을 잡고 인사를 드리며, 세대 간의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아동들이 무대에 올라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큰절을 올리며 진심을 담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었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의 양병갑 이사장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하고 선보인 공연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와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희망드림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속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 산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지난주 오산시 중앙도서관에서 진행된 「책, 하는 즐거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뜻깊은 독서 문화 체험 활동을 가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어린이도서연구회 오산지부가 주관하여 기획한 행사로, 아동들의 독서 흥미를 유도하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아동들은 현장에서 동화 낭독, 빛그림책(동화구연), 슈링클스 열쇠고리 만들기 등의 활동을 체험하였다. 특히 아동들은 책 속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해주는 빛그림책 시간에 높은 몰입을 보였으며, 직접 만든 슈링클스 열쇠고리 작품은 큰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참가한 아동들은 “책 읽는 게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직접 열쇠고리를 만들어 보니 책 내용이 더 기억에 남는다”며 즐거운 소감을 전했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의 양병갑 이사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지역 내 문화시설을 활용해 의미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교육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오산글로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양병갑)은 여주시 전북리 소재 우보농장에서 산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친환경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동들은 친환경, 무농약 논에서 직접 모를 심는 활동을 체험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삼성꿈장학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무농약 친환경 농법을 적용한 실습을 통해 아동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생태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아동들은 맨발로 흙을 밟으며 모내기를 체험하고, 땀 흘려 수고한 뒤에는 우보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108가지 토종벼로 지은 가마솥밥과 무농약 상추, 수육, 김치, 수박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사를 함께 나누었다. 특히 아이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비우며 자연이 주는 소중한 자원의 가치를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양병갑 이사장은 “아동들이 자연과 직접 호흡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활동은 미래세대를 위한 매우 의미 있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농법과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확대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